Safari 3 Beta에서 한글 폰트가 읽기 힘들게 변할 때가 있습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처럼 Safari 2에서는 고딕체로 보이던 글씨들이 명조체로 보이면서 생기는 현상인데요.
Appleforum.com의 Safari 3 Beta글타래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gone님의 댓글 내용입니다.
바로 왼편의 화면처럼 Safari -> Preference -> Advanced의 Stylesheet에서 위 CSS파일을 지정해주면 됩니다. 지정하는 순간부터 모든 폰트들이 제대로 보입니다.
Appleforum.com의 Safari 3 Beta글타래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gone님의 댓글 내용입니다.
한글이 명조로 표시되는 홈페이지들을 보니 스타일시트에서 폰트패밀리를 '굴림', '돋움' 같이 한글폰트로 설정한 경우였습니다. 방법을 찾다가 아래와 같은 외부 스타일시트 파일을 만들어 preference에서 불러와 사용하고 있습니다. 임시방편이긴 하지만 쓸 만합니다.해결책은 위와 같이 간단합니다. 바로 아래 파일을 받아 저장할 수 있는 폴더에 저장해 놓고
* {
font-family: "Lucida Grande", Verdana, sans-serif;
}
바로 왼편의 화면처럼 Safari -> Preference -> Advanced의 Stylesheet에서 위 CSS파일을 지정해주면 됩니다. 지정하는 순간부터 모든 폰트들이 제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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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css
맥용이라고 고쳐요! 몇몇분들 낚이시겠어요
윈도우용에는 이런 현상 없나요? 있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