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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shboard Widget중에 iSTAT Pro라는 Widget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시스템 정보를 Dashboard에서 편하게 볼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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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 Widget의 '단점아닌 단점'이 있다면 Dashboard를 불러와야만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시스템정보는 항상 볼 수 있는 데에 위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지난 6월 21일, iSTAT Widget을 만든 iSlayer.com에서 iSTAT Menus를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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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T Me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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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환경 설정'에 있는 iSTAT Menues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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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AT Menus 설정화면


iSTAT Menus는 아래 8가지 항목을 메뉴바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 CPU - CPU의 사용률을 표시합니다. 7가지 표시모드가 있고 Multi-Core를 지원합니다.
  • Memory - Memory의 사용률을 표시합니다. 4가지 표시모드가 있고 Page in/out과 Swap Memory 사용도 표시합니다.
  • Disks - Disk 용량과 읽기/쓰기 활동을 표시합니다. 6가지 표시모드가 있고 보고 싶은 Disk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Network - 대역폭 사용상황과 최고속도, IP주소 등을 표시합니다. 보고 싶은 Network만 지정하여 볼 수 있습니다.
  • Temps - 컴퓨터의 온도를 표시합니다. 2가지 표시모드가 있고 보고 싶은 온도센서만 지정하여 볼 수 있습니다.
  • Fans - 컴퓨터의 Fan속도를 표시합니다. 2가지 표시모드가 있고 보고 싶은 Fan만 지정하여 볼 수 있습니다.
  • Bluetooth -  Bluetooth를 컨트롤 할 수 있고 Apple keyboard나 mouse의 배터리 상황도 볼 수 있습니다.
  • Date & Time - 날짜와 시간을 보여줍니다. 다른 지역의 시간도 선택하여 같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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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설정해 둔 iSTAT Menus

저는 왼쪽과 같이 CPU, Network, Temperature, Fan Speed만 설정하여 사용합니다. Memory의 크기가 충분하다면 저 정도면 iSTAT Menus에 설정하여 사용하시면 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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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phonse 2007/06/2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일까 했는데... 맥이군요;



  Macbook이나 Macbook Pro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모두 이 고주파음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이 고주파음은 Intel Mobile CPU의 전력관리기능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C4모드로 들어갈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아래는 전력관리모드입니다. 간단히 참고하세요.
  • C0= Full power
  • C1= Auto halt
  • C2= Stop Clock
  • C3= Sleep
  • C4= Deep Sleep
  • Deep C4 = Deeper sleep state on Core Duo.
이 글에서는 고주파음 현상을 해결해주는 2가지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1. QuietMBP
  2. ShhMBP
먼저, QuietMBP는 CPU가 아무런 일을 하지 않을 때 의미없는 계산을 시켜 C4모드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원리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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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MBP


프로그램은 왼쪽과 같이 아주 간단하며 아래에 있는 슬라이드로 계산 주기를 정할 수 있습니다. 저것을 옮기면서 고주파음의 변화를 들어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제 Macbook에서는 프로그램 기본설정값인 100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설정값을 100으로 해 둘 경우 CPU점유율은 5~6% 정도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장점이라면 컴퓨터를 재부팅하지 않고도 그저 QuietMBP를 껐다가 켰다가 할 수 있는 점입니다.



두번째로, ShhMBP는 커널에 CPU에서 C4모드를 비활성화시키는 코드를 설치하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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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hMBP 설치화면


제작자의 설명에 의하면 1세대 Macbook Pro이외에는 설치하지 마라는 경고가 있으나 현재 나와있는 모든 Macbook / Pro에서 잘 작동한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삭제하려면 Spotlight에서 ShhMBP라는 폴더를 찾아 지워주시면 됩니다.



두 프로그램 모두 고주파음제거효과는 완벽합니다만 CPU의 전력관리기능을 컨트롤하는 것이기에 두 프로그램을 사용할 시 배터리 시간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평에 의하면 QuietMBP보다 ShhMBP를 사용했을 때 배터리가 더 오래 간다고 합니다. 이 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벤치마크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나면 직접 해봐야겠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PhotoBooth나 Mirror Widget을 통해 iSight을 작동시키는 방법으로도 고주파음을 제거할 수 있으나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저는 ShhMBP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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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


Adsense 수입을 확인하기위해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는 것이 귀찮아 이를 대신해줄 위젯이 있을까 찾아보다가 유일하게 작동되는 위젯을 찾았습니다.

따로 특별한 이름이 없이 Google Adsense Widget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위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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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

위젯 앞면에서 그 날의 수익과 지난 48일간의 수익 변화를 그래프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48일간의 수익 변화는 사실 숫자가 표시된 것이 아니라 무용지물입니다.

Google Adsense Widget을 다운받아 압축을 푸신 뒤 더블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설치가 완료되며, 뒷면에서 Adsense Username과 Password를 써주시면 됩니다.

제작자 홈페이지에 있는 링크는 예전 버전의 링크이며 지금은 작동이 안됩니다. 최신 버전 다운로드는 이곳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Safari 3.0.2 Beta에서 작동을 확인하였습니다. 사실 Firefox나 Navigator에서는 Adsense 수입확인 확장기능이 있기 때문에 Firefox나 Navigator사용자 분들에게는 유용한 확장기능이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Safari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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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y라는 무료 백업 솔루션이 있어 소개합니다. Mozy는 Windows와 Mac OS X를 지원하는 다중플랫폼 백업 프로그램으로써 무료로 2GB의 용량을 제공합니다. 이 2GB의 용량은 하드디스크 전체를 백업하기에는 아주 모자란 용량이지만, 중요한 문서들을 보관하기엔 전혀 모자람이 없는 용량입니다. Mozy는 그냥 프로세스에 띄워 두기만 하면 백업하라고 지정해 둔 파일들이 바뀌거나 폴더 내용이 바뀌면 알아서 백업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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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메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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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 메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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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바


    홈페이지에 소개 되어 있는 Mozy의 장점을 몇 가지 적어보면 웹에서 파일접근, 자동화된 백업, 백업 일정 설정, 대역폭 조절, 증분백업, 암호화 파일전송 등이 있습니다. 한글 파일 백업도 잘 되며 무엇보다 그냥 실행시켜놓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갑자기 하드디스크가 고장나거나 노트북을 잃어버렸을 경우 중요한 데이터의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2GB의 기본 용량은 다른 사람 4명이 자신을 추천하고 가입하게 되면 1GB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저를 추천인으로 하여 가입하시려면 https://mozy.com/?code=88ERW3를 그냥 가입하시려면 https://mozy.com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추천을 한 채 가입하시면 가입자에게도 256MB가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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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범이 2007/06/09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시간 백업 기능이 있다니 좋을 것 같네요. 추천인 링크 눌러서 가입했습니다. ^^

  2. yumemiru 2007/06/0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추천인 링크 누르고 가입해버렸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NoSyu 2007/06/11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서비스죠.
    무료로 2GB를 백그라운드 방식으로 백업이 가능하니
    소스 파일 백업에 최고더군요.^^
    물론 CVS를 쓰면 되지만, 아직 미숙한 관계로..ㅜㅜ

    • Xeph 2007/06/11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CVS는 또 신경쓸게 많아서.. 이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

      전 도큐멘트 폴더를 설정해두고 과제 같은걸 실시간 백업중이랍니다 ^^

  4. BAGE 2008/07/24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는 유료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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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scape Navigator 9.0 Beta 1이 나왔습니다. 새로 나온 프로그램, 특히 브라우저 종류는 안 깔아 보면 답답해서 못견디는 성격이라 당장 받아 설치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녀석이 Firefox를 제치고 제 Dock을 차지했습니다.Netscape Navigator 9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Mac OS X Dock


    먼저, Firefox와 같은 Gecko엔진 기반임에도 인텔 맥에서 먹통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Firefox에서는 하루에 10회 안팎의 먹통 현상이 발생하여 브라우저를 완전종료후 재시작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Navigator에서는 먹통 현상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오늘 브라우저 4시간 사용에 먹통현상 2번이 있었습니다. Firefox를 사용할 때에 비하면 급격하게 떨어진 수치입니다.

    또한, Firefox의 테마와 확장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Firefox에서 사용했던 All-In-One Gestures를 Navigator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점이 기존 Firefox사용자들이 Navigator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큰 매력입니다.

    마지막으로 Firefox에서 이상하게 보이는 여러 한국 사이트들도 Firefox에 비해 더 잘 표현합니다. 가장 쉽게 찾을 수 있는 예로 네이버 메인화면의 뉴스를 들 수 있겠습니다. 여러 블로그에서도 이에 관한 예들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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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Minibrowser라는 기능입니다. 링크에 오른쪽 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팝업 메뉴에서 Open Link in Sidebar라는 메뉴를 고르면 창이 나누어져 그 주소를 표시해 줍니다. 아주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글을 쓸 때나, 두 글을 비교해 볼 때 주로 사용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Navigator를 사용할 때 가장 불편한 점을 꼽자면, URL Correction 기능입니다. 사용자가 실수로 .com 대신 .cmo, .org 대신 .ogr 등을 입력하였을 때 브라우저가 알아서 교정해 주는 기능인데, 이것이 or.kr을 .org.kr로 바꾸어버려 사이트 접속이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는데, 주소 창에 오른쪽클릭을 하여 Confirm Correction에 체크를 해 두어 브라우저가 교정하려 할 때 확인을 받게 하는 것이고, 또 하나의 방법은 주소창에 about:config를 입력하여 browser.urlbar.offerCorrections 옵션을 false로 한 뒤 브라우저를 재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URL Correction기능이 작동하지 않게 되며 저는 이렇게 해 두고 사용합니다.

    아주 일부에서만 사용되던 Netscape Navigator가 이번 기회로 대중화 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Firefox에서 Navigator로 옮겨 갔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옮길 것 같습니다. Navigator는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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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c용 웹 브라우저 7종 비교..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2007/06/07 18:53  삭제

    6월 6일.. Camino 1.5가 릴리즈되었고, Netscape Navigator 9.0 beta1이 발표되었다. Camino는 예전부터 관심이 있던 브라우저였기에.. 냉큼 받아서 설치했고, Netscape는 인터넷, 웹의 발전을 이끌어온 이름이 아니던가.. 바로 받아서 설치했다.. 이로서 내 맥북프로에는 4가지의 웹브라우저가 설치되었다. Safari, Camino, FireFox, Netscape Navigator.. 이 4가지 종류의 웹브라우저..

  2. 넷스케이프와 파이어폭스의 차이

    FROM 지크의 팁박스 2007/06/07 18:56  삭제

    파폭을 오래 쓰다보니까, 확장 기능도 서로 엉키는 것 같고 좀 지저분해진 느낌이 들어 넷스케이프로 갈아타기로 했다. 확장기능도 새로 깔아주고, 넷스케이프에 대한 향수도 작용해서인지 파폭보다도 첫인상이 좋게 느껴졌다. 그러다 보니 넷스케이프를 쓰는 이유를 한번 찾아보고 싶었다. 과연 넷스케이프는 파이어폭스의 아류작일 뿐인가? 그만의 특징은 없는가? 넷스케이프의 Release Notes 를 보니, 파폭과의 차이를 몇가지 찾아낼 수 있었다. 1. 날렵한..

  3. Netscape Navigator, 돌아온 추억의 영웅

    FROM RUKXER.net 2007/06/07 20:58  삭제

    최근, 얼마 되지 않은 시간 전에 넷스케이프의 브라우저, 네비게이터 9이 배포되었습니다. "완전히 새롭게 바뀐" 버전이라고 하길래 받아 봤습니다. 넷스케이프의 네비게이터........참 오래된 기억이 납니다. 윈도우즈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탑재하기 전엔 최강의 웹 브라우저로서 군림하고 있던 적도 있는데, 언제부턴가 많은 사람들이 기본 설치 되어있는 익스플로러를 더 많이 쓰게 되더군요.지금은 파이어폭스가 익스플로러의 경쟁자로 자리잡고 있지만, 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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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크 2007/06/07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모르던 내용이 있네요. 정보 고맙습니다.
    저도 새로 깔아서 그런지, 파폭보다도 빠르게 느껴져요. 같은 게코 엔진인데 말입니다.

  2. Rukxer 2007/06/07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주신 트랙백 받고 왔습니다 :) 덤으로 좋은 팁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차분한 청록색과 회색이 은근히 매력적이죠.

  3. astraea 2007/06/08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 컴퓨터 2개에 firefox 에서 ns 로 바꿨습니다
    제 랩탑은 firefox 에 이번 ns9의 스킨을 깔았구요ㅋ
    랩탑도 바꿀가하다, 전 firefox 최신 개발자 버전만 써오고 있는지라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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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휴대하며 쓰다 보면, 도난의 위험이 아주 큰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CCTV환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도서관이라면 정말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찾다가 아주 좋은 놈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이 바로 iAlertU라는 프로그램입니다. 기부형식으로 무료 공개 버전입니다. 며칠 전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오늘 업데이트가 되었기에 소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맥북에 장착되어있는 모션센서, 마우스, 키보드, 충전어댑터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경고를 울려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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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보상태를 마우스로 걸 수도 있으며, 리모콘으로 걸 수도 있습니다. 도난경보가 작동하는 순간 맥북에 장착되어있는 iSight카메라를 통해 범인의 얼굴이 찍히며, 그 사진을 자신이 원하는 메일 주소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에 찍힌 검은 사진은 제가 일부러 손가락으로 가린 것입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slappingturtle.com/home/ 입니다. 맥북 사용자들은 꼭 한번 이용해보세요 ^^

아래는 유투브에 올라온 iAlertU 작동 동영상들입니다. 제가 지금 동영상을 촬영할만한 기기가 없어서 유투브의 것을 대신 이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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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북이기 때문에 가능한 어플, iAlertU

    FROM 트루의 잡소리 2008/05/27 00:23  삭제

    맥북과 친해진지 어느덧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정말이지 이 녀석은 쓰면 쓸 수록 매력이 넘치는 녀석 같다.어디선가 본거지만 맥북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 맥북을 가져가려고 하면 맥북에 내장된 iSight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메일로 보내준다는 거였다.대수롭지 않게 그냥 있나보다 하고 말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찾아봤다. 바로 "iAlertU"라는 녀석말이다.누군가가 맥북을 가져가려고 맥북을 집어들었다면 맥북은 일제히 경고음을 울리며 i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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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iyne 2007/02/06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엑 자랑-_-)~~ 그런데 메일 보낸다는것은 무선 인터넷 환경인데. 아닌 상태면 어쩌해요?ㅋㅋㅋ

    • Xeph 2007/02/0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 무선랜 되잖아요 요즘 캬캬
      뭐..골키퍼 있다고 골 안들어가는것도 아니고..ㅠ
      그나마 안전하게 하는거에용~

  2. 싸인펜 2007/02/06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무척 신기하네요^^

  3. 정인 2007/02/07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별걸 다하는구나......맥북사랑...-_-ㅋ

  4. Toto 2007/02/08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안나가면 소용없는;;;

  5. MacBoy 2007/02/08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도 이기능을 본기억이 나는데 없는 것 보다는 좋죠 ^^



 요즘 새로 IBM에서 Mac으로 스위칭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길래, 맥에 대한 여러가지 글을 포스팅 하고자 합니다.

 Mac에서 돌아가는 IRC프로그램으로는 대표적으로  X-Chat, Conversation, Colloquy가 있는데 셋다 사용해본 결과 Colloquy가 한글 지원이 가장 안정적으로 되며 인터페이스도 깔끔하다는 생각에 소개합니다.

Colloquy는 크게 세부분으로 윈도우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Connections, File Transfers, Chats ( 제 임의입니다. ) 로 구분되어져있는 윈도우는 각자 다른 역할을 하지만, 평소에는 Chats 윈도우만 띄워두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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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대화방들과 채팅을 할 수 있는 창입니다. 아주 가끔 글씨가 깨져 보이긴 하지만, 거의 99% 안정적으로 채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 물론 옵션에서 인코딩 설정을 Korean(Windows, Dos)로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끔 엔터를 두번 눌러줘야 말이 되는 상황이 나옵니다. 크게 불편하진 않습니다 ^^ 그나마 가장 안정적인 클라이언트입니다.

특히 Colloquy는 대화방 자동참가, 서버 자동접속 부분이 상당히 안정되어있습니다. 또한 여러가지 비주얼 처리도 되어있어서 상당히 이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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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쪽은 Connections 윈도우 입니다. 서버 접속에 대한 설정과 개인 정보 설정이 가능합니다. 별표에 체크를 해두시면 프로그램이 시작될 때 서버에 자동 접속 됩니다. Nickserv서비스를 하는 단군넷은 자동으로 닉네임 인증도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설정을 하려면 이리저리 불편한 타 IRC클라이언트들보다 훨씬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설정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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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 보이는 것은 File Transfers윈도우이며 파일의 전송 상황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보시다시피 전송된 용량, 전송 속도, 남은 시간, 전송한 시간 등을 표시해주며 깔끔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2서버 7채널에 조인해 있는데, 메모리 사용량은 33메가 정도로 나옵니다. 좀 많이 잡아 먹는 감도 없지않아 있네요 ^^ 혹시  IRC하시면 한아얄씨든 단군넷이든 Xeph로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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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F 2007/01/29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xeph님 덕에 좋은 자료 알게되서 감사^^
    그럼 IRC에서 자주 뵐게요!

  2. ciyne 2007/01/30 0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_- 외계어 쓰면 잘 깨지는듯한 --;제가 초딩체 잘쓰잖아요;;

  3. 시아 2007/03/07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지만,
    저는 한글닉을 쓰지도 (쓰면 errornous 닉네임이라는 메세지가) 못하고,
    상대가 한글닉을 쓰면 글씨가 깨져서 보이는데요. 본문의 한글은 잘 보이구요.
    혹시 해결책을 알고 계시면 sooshia@gmail.com 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ㅜㅜ 한글닉을 못쓰는건 그렇다고 해도, 누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 Xeph 2007/03/0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일단 글로벌 세팅에서 인코딩을 Korean ( Windows , Dos )로 하시고요, 프로그램을 재시작 해보세요 ^^

      그럼 아마 될겁니다~ 그래도 안되면 각 채팅창마다 인코딩을 또 정하는 곳이 있어요. 그곳에도 위와 같이 설정 해주시고 다시 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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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구입하고 네이트온때문에 고생했었는데, 오늘 JateON이 오픈베타로 전환해서 포스팅합니다. JateON은 자테온 이라고 읽습니다. ( 제이트온이 아닙니다. )

네이트온은 예전부터 초지일관으로 다중플랫폼용 네이트온을 개발한다고 하였으나 계속 말뿐인 입장에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나와서 상당히 기쁩니다.

제 맥북에서 사용해본 결과 CPU,RAM사용량도 아주 적어 가볍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바를 이용하여 돌아가는 프로그램 입니다.

제가 지금 윈도우를 사용한다면, 네이트온을 지우고 이걸 깔아 사용해도 될만큼의 만족도를 보여줍니다.

쪽지, 대화만 가능하며 파일전송 등은 되지 않습니다. 특히 상대방이 파일전송을 시도해 올 경우 CPU사용량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스크린샷에는 온라인 사용자만 뜨지만, 오프라인 사용자도 뜨게 설정 가능합니다. 빈공간에 오른쪽 클릭을 해보세요 ^^

그리고 확실한 건 아니지만, 원래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그룹 지정을 해두셨다면, JateON에서도 그 그룹이 그대로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다운받아 사용해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JateON개발자 블로그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혹시 블로그에 JateON에 대하여 포스팅 하실 때는 바로 위에 링크되어 있는 곳의 주소를 링크걸어 주시고 저 글에 트랙백도 같이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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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눅스에서도 네이트온을

    FROM visitor's 2007/01/31 06:49  삭제

    기념으로 인증샷자세한 내용은 JateON개발자 블로그 에서 확인.

  2. 맥에서도 NateON이 된다

    FROM zookstyle.com 2007/02/02 17:00  삭제

    드디어 맥에서도 네이트온을 Parallels 같은 VM을 통하지 않고 OSX상에서 실행시킬 수 있는 JateOn이 공개되었다! Java 기반로 만들어져서 리눅스나 맥에서도 실행이 된다. 아직은 베타 v0.1이라서 채팅 기능 밖에 없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JateOn을 배포하는 홈페이지가 가보면 맥용으로 컨버팅 된 버전도 올라와있다. 이 버전을 사용하면 OSX의 다른 프로그램들과 마찬가지로 독에도 등록할 수 있고 Windowshade X 기능들도..

  3. 리눅스용 네이트온 개발

    FROM D's Com 2007/03/15 19:15  삭제

    오늘 KLDP에 들어갔는데 반가운 글이 떳다... "리눅스 네이트온 개발 :-)" 뭐 이전까지... JAVA로 만든 네이트온 클론인 Jateon이 있었지만... SK에서 공식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쪽지 보내기 정도만 되는 클라이언트였었는데... 이번에는 SK에서 하는 공식적인 프로젝트 란다... SK측에서 Jateon을 보고... 리버스를 이용해 음성적으로 네이트온을 사용하는것보단... 차라리 개발하는게 낫다는 결론을 내린것 같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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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epb 2007/01/28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북 자랑이셈!!!

  2. Xepc 2007/01/2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맥북 샀다고 자랑!!
    블랙이 아님 취급 안함!!

  3. kiyong2 2007/01/28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지금 맥에 설치를 해 보았는데, 로그인이 되어 있는 사람만 뜨는군요.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이 될지 벌써 기대가 되는군요.

  4. luv4 2007/01/29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그인 내역이 개발자분께 그대로 노출되는게 조금 꺼림직하네요.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만...

    • Xeph 2007/01/29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뭐 하지만 로그인한 시간과 로그인한 아이디만 기록되기 때문에 별 상관은 없을것같아요 ^^

  5. kfmes 2007/01/29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ateOn 이 아니라 Ja-Te-On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