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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Life Story | 102 ARTICLE FOUND

  1. 2007/07/12 100원짜리 캡슐뽑기에 얽힌 아름다운 추억 (2)
  2. 2007/07/06 소리내어 울어야만 했던 영화, <선물> (8)
  3. 2007/06/26 뇌 - 베르나르 베르베르
  4. 2007/06/14 네이버 뉴스에 내 닉네임이 실렸다. (4)
  5. 2007/05/20 요즘 하는 게임 - 큐플레이
  6. 2007/05/20 토익 목표 달성 (11)
  7. 2007/05/20 애드센스 $99.93, 속탄다. (8)
  8. 2007/03/09 학교에서 네스팟 사용중입니다. (5)
  9. 2007/03/05 토익 3월 25일자 접수 했습니다. (7)
  10. 2007/03/05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Music and Lyrics ) (2)
  11. 2007/03/02 개강, 그리고 시간표 (9)
  12. 2007/01/24 서강대학교 국제문화1(영문) 예비 41번 (17)
  13. 2007/01/23 윽, 등록금이 4,198,500원 (22)
  14. 2007/01/17 자취방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7)
  15. 2007/01/05 갖고픈 그림 (5)
  16. 2007/01/04 대학교 합격, 입시 완료입니다 :) (3)
  17. 2006/11/20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3)
  18. 2006/11/18 이번 입시 이렇게만 되어다오.
  19. 2006/11/17 수능시험을 끝내고 (3)
  20. 2006/08/26 나만의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3)
  21. 2006/08/25 수능을 83일 남긴 오늘
  22. 2006/08/24 모토로라 레이저! 내 지갑을 열게 하지마 (2)
  23. 2006/08/22 올블로그에 이미지광고가 생겼네요! (3)
  24. 2006/08/20 우리 생활 속의 윈도우즈! (11)
  25. 2006/08/20 크리스피 크림 도넛 (9)
  26. 2006/08/20 각설탕 (Lump Sugar, 2006) (1)
  27. 2006/08/20 현재 가장 가까이 있는 책의 23쪽 5번째 문장은? (2)
  28. 2006/08/18 대한민국! (7)
  29. 2006/08/17 고이즈미 게임 2가지 + 1가지 (10)
  30. 2006/08/16 테터툴즈용 스킨을 찾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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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조선일보

  자판기에 장난감 돈이 들어가는 것을 다룬 뉴스를 보니 초등학교 때 생각이 납니다. 학교 앞 문방구 앞에 100원을 넣고 돌리면 캡슐에 무언가가 담겨 나오는 기계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테고 여기에 돈을 꽤 쓰셨을 겁니다.
  제가 뽑기를 너무 좋아해서 돈 생기는 족족 저기다가 썼던 기억이 납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남해에서 살았었는데 시골이다보니 차가 1시간마다 한번에 오곤 했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마치고 길게는 30분정도 버스를 기다려야 했는데 그동안 뽑기를 하곤 했습니다.

  그 날도 여느 날 처럼 열심히 뽑기를 하다가 돈이 다 떨어졌었는데, 이거 웬 횡재인지 10원짜리를 넣고도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웬 횡재냐'싶어 집에 모아두었던 10원짜리를 전부 다 가져가 통 안에 있는 캡슐을 전부 다 뽑아버린 기억이 납니다. 다음 날 문방구에 가보니 주인 아줌마가 문에다가 경고장을 붙여 놨더군요. 그 이후로 그 기계가 바뀌어버리고 해서 좀 더 저렴하게(?) 뽑기를 즐기진 못했습니다만, 저 뉴스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나는군요.

  또 어느날에는 4천원을 들여 뽑기 기계에 남아있는 캡슐을 다 뽑아버렸던 기억도 납니다. 분명히 그 캡슐뽑기 기계 안에 다마고치를 주는 쿠폰이 1장 들어있다는 얘기를 주인한테 확인받았고 아직 아무도 그 캡슐을 뽑지 못했다기에 남아있는 캡슐을 보니 충분히 다 뽑을 수 있을 것 같아 그 당시에 거금을 들여 모든 캡슐을 다 뽑았습니다. 그런데 그 안에 다마고치 쿠폰은 없더군요. 어린 나이라 주인에게 따지진 못하고 여러가지 선물을 챙겨서 집으로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그 때 차비도 다 써버려서 어머니께서 데리러 와야만 했었습니다.

  캡슐뽑기 캡슐 안에 들어있는 장난감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손가락에 묻혀서 비비면 연기가 나는 크림과 물에 넣어두면 크기가 커지는 공룡입니다. 연기나는 크림의 사진은 구할 수 없었으나 물에 넣으면 크기가 커지는 공룡은 구했네요. 이게 요즘은 좀 업그레이드 되어 알에 들어간 채로 나오고 색도 알록달록하군요. 훨씬 재밌어 보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추억 하나씩은 있으시겠죠? 이제 물조심해야 하는 시즌이 다가오네요. 행복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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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글로 2007/07/1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꽤나 많이 뽑았는데.. 요즘엔 자그마치 2000원씩 넣더군요. 500원짜리 네개를 넣고 돌리다보면... 등에서 진땀이 납니다만... 아이는 자꾸 또..또.. 이래서 결국 점심값은 그냥 홀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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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선물> 포스터

  어제 영화 선물을 다시 한번 봤습니다. 왼쪽 포스터에서 보시는대로 이영애 씨와 이정재 씨가 주연을 맡은 영화입니다. 이영애 씨는 이 영화로 제 25회 황금촬영상 최우수 인기여우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를 '다시 한번' 봤다고 위에 적었습니다. 아마 제가 이 영화를 제일 처음 보게 된 건 중학교 때 영화관에 가서 본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또 두번째로 본 건 바로 다음 해에 집에서 본 것일 것이고, 고등학교 때 집에서 보고, 이번이 4번째군요.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영화의 스토리는 너무도 뻔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말 여느 순정만화에서 볼 수 있을법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제가 소리내어 울도록 만들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저 글썽거려도 될 만큼의 장면인데,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흐느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제 감성을 자극합니다.

  이건 제가 이 영화를 사춘기 시절에 처음 보고 그 기억이 무의식중에 남아 있어 다른 영화들보다 제 감성을 더 자극하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영화 평들을 보면 '내 인생 최고로 슬픈 영화였다'라든지 '가장 많이 울었던 영화'라는 평이 많습니다. 아마 이 영화가 그렇게도 슬픈 것은 너무 '일상적'이어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현실에서 저런 상황이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배우들의 연기 하나 하나가, 그 상황 하나 하나가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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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어린시절 역할로 나오는 김태희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보십시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네이버 영화 평의 linewith12님 처럼 '왜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을까...'라는 후회는 빠를수록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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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 2007/07/06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님하가! 우리 태희누나 얼굴에 워터마크라니!!

    그리고 원저작자자(영화 제작회사)가 따로 있는데, 그 중 일부 스샷이라는 2차저작만으로 워터마크를 넣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Xeph 2007/07/0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확실히 그렇군요 +_+

      다시 찍어야겠음 ㅠ_ㅠ)// 이게 프로그램이 찍자마자 그냥 워터마크가 들어가버리는거라...;;

  2. Zet 2007/07/07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봐야겠네요 추천감사합니다!

  3. 레몬가게 2007/07/09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김태희였구나!!!!!!!!!!!!!

    이 영화의 하이라이트는 눈물을 질질 흘려가면서까지(사실은 그보다 더 한 상황에서) 자신의 슬픔을 속이고 남들을 웃겨야하는 상황에 있는거죠.
    이정재의 개그연기 하이라이트.. 극중 사람들은 가장 웃는 그 시점에 실제 영화의 관객들은 가장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는 모순.

    음.. 저는 아마 이거 혼자 극장가서 보고 울고 나온 영화같군요;;

    • Xeph 2007/07/1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데 저는 그 장면에는 그다지 많이 울진 않았어요. 오히려 이정재가 이영애의 병을 알고 뛰어가는 장면이라든지 뭐 아주 중간 중간 일상적인 장면에서 눈물이 흐르더군요.

  4. 레몬가게 2007/07/10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편이 왔는데도!!!! 왜 나와보지도 않아. 집구석이 이모양이니 되는 일이 없잖아!!!!"
    요고 아주 명장면이었죠. 울컥.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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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 소설 '뇌(최후비밀, L'Ultime Secret)'를 읽었습니다. 베르나르의 소설을 처음 읽어서 그런진 몰라도 아주 색다른 구성이었습니다. 원서를 읽지 않고 번역본을 읽었기에 문체를 가늠할 수 없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문체도 확실히 특이하긴 하던데, 이것이 역자의 문체가 섞여있을 수도 있기에 쉽사리 판단하기는 어렵군요.

  아직 이 책을 보지 않으신 분이라면 이후의 내용을 읽지 않으시는걸 권합니다.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사뮈엘 핀처'의 죽음을 시작으로 이 죽음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최후 비밀'이라는 것이 정말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리 저리 찾아보니, 그저 픽션이라는 말이 대부분인데 제대로 된 자료를 찾지 못해 아쉽군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동감하실테지만, '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라는 질문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뤼크레스와 이지도르가 합의를 해 적었던 13가지 것들을 제외하고 제 삶을 이끄는 동기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부끄러움'일 것입니다.

  저는 항상 제 위치나 능력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조금 더 공부를 해야 하고 조금 더 느껴야 할 것들이 많다고 여깁니다. 세상에는 뛰어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고 그저 가만히 있다가는 퇴물이 되어버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의도적으로라도 '부끄러움'을 느끼며 살아가려 합니다.

  '완벽을 향한 끊임없는 추구'라고나 할까요.



TNC 2주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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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가끔 심심하면 각종 검색 엔진에 Xeph 라고 검색을 해 봅니다. 그런데 오늘 네이버에 Xeph라고 검색해보니 제 닉네임이 들어있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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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Xeph님 역시 “새로운 종족이 추가되지 않고 그래픽 향상과 밸런스에 포인트를 두고 만든 게임이니 만큼 전작의 속도감만 살린다면 충분히 성공할 것”으로 평가했다."

스타크래프트 II, "블로거 관심 높다"
[스카우트] 블로거가 주목한 스타크래프트 II


  한참을 멍하게 있다가 기사를 좀 더 자세히 읽어보니 예전에 커리어블로그에서 도서증정 이벤트를 한 적이 있었는데 스타크래프트2에 관한 설문조사를 하면 그 설문조사를 한 사람들 중 50명을 추첨하여 도서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제가 달았던 댓글이 기사에 인용되었더군요. 그런데 사실 저기에 제 아이디가 없어도 좋으니 그 이벤트에서 당첨되었으면 했는데, 이벤트는 떨어졌네요.

  사람들이 보는 기사에 자신의 닉네임이 실렸다는 것, 무언가 오묘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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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Syu 2007/06/14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에 기사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 때 충격 이후로 댓글은 되도록 자제하고 있답니다.;;;;

  2. sht218 2007/06/14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실명으로 생각도 못했던 곳에서 기사가 나왔었지요;;
    심심해서 찾아봤을때의 충격이란..-_-;;

  3. mooya 2007/06/16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곳을 제외하고서는 댓글을 달지않습니다.

    한번은 뜻하지않게 성희롱을 한것마냥 오해를 받은적있고, 그 이유로 인해 꽤나 저급인간 취급을 당했더랬죠. (거 참 기분 안좋더군요. 하지만 오해의 소지를 만들었으니..)

    그리고 한번은, 그다지 떳떳하지 못한 주제를 가진 포스트에 큰 의미를 두지않고 댓글을 남긴적이 있는데, 그 포스트가 핫이슈로 떠오르면서 수없이 많은분들에게 노출된적이 있다죠..

    블로그 폐장까지 고려했던날이었습니다.

  4. 루얼 2007/06/2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프님 인기인...=ㅅ= 후후



    제가 중학교 1학년이었을 때,  친구들과 ‘퀴즈퀴즈’라는 게임을 밤새 하곤 했었습니다. 갑자기 그게 생각나서 찾아보니  ‘큐플레이’로 이름이  바뀌어 있더군요. 언제 해도 재밌습니다.  특히나 OX게임같은 경우 인터넷하다가 주기적으로 사람들 몰려 있는 곳에 따라가면 되니..
    모든 게임이 다 그렇겠지만 이 게임도 역시 노가다입니다.  족보라는 것이 생겨  지식 없이 손가락 노동만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노가다해서 돈 모으고 캐릭터 꾸미고 사람들 사귀는 재미.. 이것도 뭐 나름 쏠쏠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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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플레이에서 OX게임중인 사진

    갑자기 옛날이 생각나 조금 해보고 있긴 하지만 게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탓에 골 질려버릴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혹시나 이 게임 하시는 분이나 하시다가 안하시는 분 계시면 돈좀 주세요 +_+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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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목표 달성

Life Story 2007/05/20 21:52
    2007년에  달성 하고자 하는 목표중 하나인  ‘토익 900점 이상 맞기’에 성공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학교는 졸업하기 전에 ‘3품’이라는 것을 모두 인증받아야 졸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인성품, 국제품, 정보품인데  그 중 국제품이 영어관련 시험으로 따는 것입니다.  토익 800점 이상이면 일반 국제품, 토익 900점 이상이면  특별 국제품인데  특별 국제품이 있으면 장학금 선발 때 조금이라도 유리해지기 때문에  이것을 따기 위해 토익을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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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확인한 토익 점수


    사실 토익관련 공부는 전혀 하지 않고 두번의 시험을 봤었습니다. 다시 한번 듀오 3.0 : 마법의 560문장이라는 책의 위력이 증명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부터 오직 저 책만을 가지고 영어를 배워왔었는데 토익까지도 커버가 되는군요. 혹시나 아직 영어 공부 갈피를 못 잡으신 분이 계시다면 저 책을 사서 꾸준히 공부해보세요. 단어는 외우지 마시고 저 책에 수록되어 있는 문장 560개만 외워보세요. (물론 문장을 외우려면 단어도 외워야 하겠지만, 제가 말하려는 것은 단어 보다 문장에 초점을 맞춰서 공부해 보시라는 거에요~.)

    이제 요즘 대세라는 토플을 해보려고 합니다. 목표를 세워야 할텐데 토플 점수체계에 대해서 좀 더 알아봐야겠군요. 오늘은 날씨가 상당히 좋은 하루였습니다. 앞으로 이런 날만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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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emy 2007/05/2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축하드립니다. ^^ 책추천도 감사.

    그런데, '품','품' 하니까 왠지 상품 같은 느낌이 드네요.
    왠지 서글퍼 집니다.(뭐, 인생이 그렇긴 하지만요. ^^ )

  2. 잎푸른 2007/05/20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같은 학교네요.
    저는 4학년인데 정보품 하나 남았습니다.

  3. 세희 2007/05/2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축하드립니다^^
    학교가 어디신지요? 졸업요건이 까다롭네요..
    저도 토익에 한 번 도전해보렵니다!

  4. 2007/05/20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저도 토익점수 높여야 하는데..
    900점은 정말 꿈의 점수입니다 ㅠㅠ

  5. 루얼 2007/05/21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제프님 영어 천재 ;ㅁ;

  6. 2007/05/30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Dexter 2007/06/03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_+

    뭐가 있는지 궁금해서 들어와봤더니 이렇게 신기한(?) 글이 ㅠㅠㅠ
    저도 공부 열심히 해서 꼭 토익 고득점 해야할텐데 말이죠...-_-;; 근데 놀고만 있답니다

    축하드려요..+_+

  8. 설하 2007/06/07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무리 봐도 꿈의 점수라고 -ㅇ-;;
    아악 영어 ㅠㅠ



    3월 22일쯤 첫번째 구글 애드센스 수표를 받고 또 생각없이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이나 모여 있었습니다. 곧 지급을 받는다는 것은 좋은데 하루종일 똑같은 숫자만 쳐다보고 있으려니 속이 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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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3 적립된 애드센스


    이번에는 환전 받을 때 괜찮은 은행 골라서 가야겠습니다. 저번 $150짜리 수표는 우리은행 성균관대지점에서 했는데 4주정도 걸렸었습니다. 어느 은행은 가면 바로 해준다는데.. 차비가 좀 들더라도 그런 은행에 가서 바꿔야겠습니다. 수표를 들고 은행에 걸어들어가 현금을 들고 나와야 기분이 백배로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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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돌 2007/05/20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그런 의미에서 꾹- 하고 갑니다. 좋으시겠어요~ ^^

  2. 씌파이 2007/05/2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100이 되셨군요 .. 축하드려요.

  3. coolvoy 2007/05/2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종지부를 찍어드리려고 했는데.ㅎㅎ

  4. der★ 2007/05/20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누르려다가 100불 달성했다길래 그냥 스킵 :)

  5. rails 2007/05/21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댓글들이 상당히 위험하네요..
    아무래도 전부 삭제 조치시키는게..

  6. 루얼 2007/05/21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려요 :] 그런 의미에서 한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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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전 구역이 네스팟존이라, 학교에서 발급해주는 네스팟 아이디로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노트북을 들고와 사용중입니다.

 대학생들은 노트북 많이 사용한 다고 해서 노트북을 구입하긴 했는데, 이거 원 다들 지나가면서 이렇게 쳐다보니.. 못쓰겠습니다.

 확실히 좋은 점은, 집에 달려있는 큐릭스 인터넷은 속도제한이 걸려있어 다운로드 속도가 최대 450KB/sec 밖에 나오지 않는데 여기서 네스팟으로 다운로드속도를 체크해보니 1800KB/sec 이 나오네요. 앞으로 어댑터 들고다니면서 학교에서 인터넷 해야겠습니다. 맥북을 사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돈 나간다고 사지 말랬는데, 점점 그게 느껴집니다. 벌써 무선 마이티 마우스에 8만원을 썼고, 램업그레이드에 15만원을 썼고, 이제 들고다녀야 하니 흰색 예쁜 이어폰도 사야 하네요.

지루한 대학생활입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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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riya 2007/03/09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처럼 캠퍼스 잔디에 드러누워 웰빙 인터넷을 즐겨보세요.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언덕에 누워서 공강시간 낮잠자기도 좋습니다.

  2. 한마 2007/03/1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학교도 기숙사를 제외한 전구역에서 네스팟이 되던데 노트북이 없어서 사용을 못하더군요 아무튼 맥북 부럽습니다...

  3. ball 2007/03/14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학교는.. 네스팟은 없어요 ㅠㅠ

    다만...

    학교 어디를 가도.. 학교 내부 무선랜이.. ㅋㅋ

  4. vinna 2007/03/1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똑같아요 ㅎㅎ저랑 스킨이 > <

  5. drzekil 2007/03/18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학교도 거의 모든 지역에 무선랜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맥어드레스도 등록 했는데..
    문제는 맥에서 쉽게 접속이 안되네요..
    전산소 가면 셋팅해준다는데..
    귀찮군요..ㅡㅡ
    연구실에서는 그냥 연구실AP로 접속이 가능해서..
    그냥 사용중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태어나서 처음 처보는 토익 시험입니다. 대학 입시때문에, 그리고 입학때문에 바빠서 제 기간에 신청을 못했었는데 추가모집을 하기에 신청했습니다.

  군대 가기 전, 그러니까 1학년 동안에 900점을 돌파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그리고 3월 25일 첫 시험에는 800점을 넘는 것을 목표로 조금씩 준비하려 합니다. ( 첫 응시에 800이라.. 어이 없는 말이긴 하지만요 ^^ )

 대학에 오면 실행하려 했던 계획중 하나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 생활을 후회없이 보내기 위해.. 더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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