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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Etc. | 2 ARTICLE FOUND

  1. 2007/07/14 FieLDS K-1 WORLD GP 2007 IN SEOUL FINAL16
  2. 2006/07/11 마테라치, 입 열다 (2)


K-1 World GP

FieLDS K-1 WORLD GP 2007 IN SEOUL FINAL16
FieLDS K-1 WORLD GP 2007 IN SEOUL FINAL16
일시: 2007년 9월 29일 일요일 오후 5시
장소 : 올림픽체육관

Participants
Hong-Man Choi Hong-Man Choi
Korea / Freelance
Semmy Schilt Semmy Schilt
Holland / Seido Kaikan
Peter Aerts Peter Aerts
Holland / Team Aerts
Glaube Feitosa Glaube Feitosa
Brazil / Kyokushin Kaikan
Remy Bonjasky Remy Bonjasky
Holland / Team Bonjasky
Jerome Le Banner Jerome Le Banner
France / Le Banner X tream Team
Stefan"Blitz" Leko Stefan"Blitz" Leko
Germany / Golden Glory
Ruslan Karaev Ruslan Karaev
Russia / Freelance
Chalid "Die Faust" Chalid "Die Faust"
Germany / Golden Glory
Mighty Mo Mighty Mo
U.S.A. / Freelance
Badr Hari Badr Hari
Morocco / Show Time
Paul Slowinski Paul Slowinski
Australia / Finders Uni Muay Thai 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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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라치, 입 열다

Etc. 2006/07/11 23:08

독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지단과의 불화가 있었던 마테라치가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정리하자면

마테라치가 지단의 유니폼을 감싸안고 커버링을 하고 나서 의 대화 상황입니다.

지단 : "유니폼이 갖고 싶은가? 나중에 주겠다"

마테라치 : "네 유니폼을 입느니 차라리 네 아내의 옷을 입겠다"

이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지단의 행동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지단의 어머니를 욕했다는 언론의 주장은 마테라치가 부인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아래의 편집된 원문에 나와 있습니다. 더 자세한 글을 보시려면 원문박스 아래에 있는 스포츠월드, 네이버뉴스라는 링크를 눌러 보시면 됩니다.

자신이 지단의 어머니나 누이 등 가족을 모욕했다거나 지단을 테러리스트라고 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

마테라치는 "지단을 테러리스트라고 부르지 않았다. 나는 무식해서 이슬람 테러리스트가 뭔지도 모른다"고 한 뒤 옆에 있던 자신의 10개월 된 딸을 가리키며 "나에게 유일한 테러리스트는 이 아기 뿐이다"라고 했다.

또 "지단의 어머니를 욕하지 않은 것도 확실하다. 나에게 있어 어머니는 성스러운 존재"고 강조했다. 이탈리아의 또다른 스포츠 일간 `꼬리에레 델라 세라'는 마테라치가 14살 때 어머니를 잃었기 때문에 지단의 어머니를 욕하지 않았을 것이라고보도하기도 했다.

                                                                                                                 

이렇게만 나왔던 뉴스가 네이버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탈리아의 '채널4' 인터넷사이트가 11일 오후(이하 한국시간)에 마테라치 에이전트의 입을 빌려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마테라치는 "네 유니폼을 입느니 차라리 네 아내의 옷을 입겠다"고 지단에게 말했다는 것.

이는 그동안 알제리 태생의 지단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발언이나 지단의 가족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말을 한 것이 아니냐는 유럽 언론들의 추측과 달리 단순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사건의 당사자인 마테라치 역시 발언 내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지단이 자신을 무시했다며 특히 유니폼과 관련해 기분 나쁜 말을 했다고 주장하는 상황.

마테라치는 이탈리아의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경기 중 그의 유니폼을 잠시 잡아당겼을 때, 지단이 나를 거만하게 훑어보며 '유니폼이 갖고 싶은가? 나중에 주겠다'는 말을 했다"면서 "따라서 나도 그에게 가벼운 조롱으로 되받아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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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테라치,지단한테 무슨짓을 했을가

    FROM 온달의 바보공간 2006/07/12 00:24  삭제

    들은소문이다 : "뉴욕타임스"의 월드컵블로그 에는 이렇게 쓰있다 Break Materazzi reached around and twisted Zidane’s nipple! That’s what got Zidane so steamed! Materazzi tricked Zidane! Or so it seems from the replay. Can’t be totally sure though. 영어를 하도몰라서 구글로 번역한 결과 틈 Materazzi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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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늘밝은아이 2006/07/1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지단의 모습을 보고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만,, 분명 그렇게 흥분시킬만한 사건이 있었겠지..했죠... 쩝..지단의 마지막 무대.. 씁쓸합니다. ㅜㅜ;